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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골프] 방향 확인하는 한진선,Sh수협은행 여자오픈 둘쨋날

🕒 입력 2026-06-03 17:10:01 수정 2026-06-03 17:10:01
[SJ골프] 방향 확인하는 한진선,Sh수협은행 여자오픈 둘쨋날
한진선이 지난달 30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Sh수협은행 여자오픈 경기 10번 홀 에서 드라이버 티샷에 앞서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 2026.5.30 [사진=양평 김원혁 기자]

[스포츠저널=양평 이승호 기자] KLPGA투어 2026시즌 열 번째 대회인 'Sh수협은행 여자오픈'이 5월 29일부터 3일간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걸려 있다.

수협은행이 3번째 참여하여 열리는 더스타휴 골프&리조트는 고저차가 심하고 정교한 샷 컨트롤이 요구되는 코스로, 블라인드 홀과 경사가 가파른 다운힐 티 샷 홀, 복잡한 그린 언듈레이션 등이 선수들의 전략적 플레이를 요구한다.

대회 기간 동안 갤러리를 위한 모바일 앱 '파트너뱅크' 초청 이벤트, 공식 SNS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된다. 또한, 14번 홀에서 버디가 기록될 때마다 1백만 원, 18번 홀 기부 존에 볼이 안착할 때마다 1백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누적 기부금은 수협재단을 통해 어업인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김원혁
김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