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역대 최초로 3000승 금자탑을 세웠다.
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13-3 완승을 가져갔다. 이로써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3000승을 쌓으며 KBO리그의 새 역사를 썼다.
안방마님 강민호는 개인 통산 2500째 출장과 함께 3000승까지 두 개의 최초 기록을 달성하는 기쁨을 맛봤다. 삼성 선발투수 양창섭은 5이닝 6피안타 2실점을 기록하며 이날 경기 승리투수가 됐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역대 최초로 3000승 금자탑을 세웠다.
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13-3 완승을 가져갔다. 이로써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3000승을 쌓으며 KBO리그의 새 역사를 썼다.
안방마님 강민호는 개인 통산 2500째 출장과 함께 3000승까지 두 개의 최초 기록을 달성하는 기쁨을 맛봤다. 삼성 선발투수 양창섭은 5이닝 6피안타 2실점을 기록하며 이날 경기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