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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골프] 정확한 임팩트 안송이,KLPGA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 둘째날 10번홀 티샷

🕒 입력 2026-05-03 04:01:30 수정 2026-05-03 04:01:30
[SJ골프] 정확한 임팩트 안송이,KLPGA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 둘째날 10번홀 티샷

안송이가 지난 1일 10번 홀에서 우드샷을 하고 있다. 2026.5.1[사진=음성 김원혁 기자]

[스포츠저널=김원혁 기자] 안송이가 지난 1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 66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회 DB위민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드라이버 티샷으로 출발했다.

올해 DB그룹이 창설한 이 대회는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이 걸려 있다.

특별상으로 우승자에게는 1500만 원 상당의 '스택 컬러 PPF 풀패키지 시공권'과 6번 홀에서 홀인원 미발생 시 2000만 원 상당의 '덕시아나 프리미엄 침대 패키지'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코스레코드 현금 300만 원 상금은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이 제공한다. 2021년 DB그룹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박민지가 기록한 대회 3라운드 8언더파 64타가 코스레코드다.

홀인원 부상은 3번 홀에 이온인터내셔널_CRYO K(약 6600만 원 상당), 6번 홀에 덕시아나 프리미엄 침대 패키지(약 4000만 원 상당), 13번 홀에 뱅앤올룹슨 BEOLAB 18(약 1500만 원 상당), 17번 홀에 BMW 도이치 모터스 520i Base(약 7000만 원 상당)가 걸려 있다.

김원혁
김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