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저널=김원혁 기자]이번 대회의 무대인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은 전형적인 산악형 코스로 고저 차가 크고, 티잉 구역에서 낙구 지점이 보이지 않는 블라인드 홀이 많아 정교한 타겟팅이 요구된다. 이곳에서 강세를 보였던 선수들이 입을 모아 정교한 샷 컨트롤과 치밀한 코스 매니지먼트를 강조할 만큼 좁은 페어웨이와 제한된 시야를 극복하는 것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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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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