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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에나

🕒 입력 2026-04-30 07:52:55 수정 2026-04-30 07:52:55
더 시에나
매킬로이는 오거스타 내셔널의 마지막 그린을 걸어나오며 응원나온 부인과 키스 하며 우승의 기쁨을 나눴다.[사진=sbs골프 촬영]

[스포츠저널=김원혁 기자] 다음대회는 이번 대회에는 총 120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먼저 올 시즌 우승자 김민솔(20,두산건설 We've), 임진영(23,대방건설), 김민선7(23,대방건설), 고지원 (22,삼천리)이 출전해 시즌 2승을 노린다. 또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노승희(25,리쥬란), 홍지원(26,요진건설산업), 임희정(26,두산건설 We've), 박민지(28,NH투자증권)도 출전해 노련한 코스 매니지먼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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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