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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2026년 농수산물 유통 안전지킴이’ 발대

🕒 입력 2026-04-03 10:00:13 수정 2026-04-03 10:00:13
가락시장, ‘2026년 농수산물 유통 안전지킴이’ 발대
농수산물

농수산물유통 안전지킴이는 시민이 가락시장 유통 현장에서 진행되는 농수산물 안전관리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확인하는 공사의 대표적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올해 안전지킴이는 총 70명 규모로 운영된다. 시민지킴이 20명, 새롭게 도입된 청년지킴이 20명, 새마을지도자서울시부녀회 25명, 지역주민 5명으로 구성되어 시민참여의 대표성과 공공성을 높였다.

이들은 가락시장 유통 현장에서 방사능 검사용 시료 채취, 안전성 검사 과정 참관, 원산지 표시 홍보, 농산물 등급표준화 검사 참관, 수산점포 수질검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서울특별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른 청년지킴이를 새롭게 도입했으며 이들은 현장 체험과 더불어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홍보 확산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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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