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김원혁 기자] 고지원 대회마지막날인 5일 경기도 여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시즌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에서 우승을 향한 플레이를 하고 있다.
2026시즌 신규 대회이자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4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의 루체(OUT)와 벨라(IN) 코스(파72/6,586야드)에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을 놓고 막을 올렸다.
김우정이 12번 홀에서 세컨드샷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대회 특별상으로는 우승자에게 순금 10돈 챔피언 트로피와 더 시에나 제주 명예 회원권(5년)이 주어진다. 코스레코드 경신 시 더 시에나 풀빌라 2박 숙박권(약 4800만 원 상당)이 수여된다. 홀인원 최초 기록자에게는 4번 홀에서 더 시에나 제주 명예 회원권(5년)과 토니모리 시상품(약 100만 원 상당), 7번 홀에서 고급 소파(약 2300만 원 상당), 15번 홀에서 Q5 Sportback 40 TFSI qu. Advanced(약 7000만 원 상당), 17번 홀에서 덕시아나 프리미엄 침대(약 4000만 원 상당)가 각각 제공된다.